2027년 기준중위소득 및 복지급여 인상 총정리: 가구원수별 금액·생계·주거급여 수급자격 실전 가이드

2027년 기준중위소득 역대 최대 6.7% 인상 결정에 따른 가구원수별 확정 금액과 생계·의료·주거급여 수급자격 변경점을 1인 가구 이 씨의 가상 사례로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. 가구원수별 중위소득 100% 금액부터 급여별 선정기준 인상액, 복지로 3초 모의계산 및 주민센터 신청 절차까지 5분 만에 완벽히 확인해 보세요.

📋 기준중위소득 인상으로 신규 수급 대상이 된 1인 가구 이 씨 사례 (예시)

사례 대상 만성질환으로 일용근로 소득이 불규칙한 50대 1인 가구 이 씨 (월 소득인정액 약 85만 원)
당면 문제 2026년 생계급여 선정기준(82만 556원) 초과로 수급 탈락 + 월세 35만 원 부담 누적
해결 전략 2027년 생계급여 기준(87만 5,533원)으로 인상 확인 ➔ 복지로 모의계산 후 생계급여 + 주거급여 동시 신청
추진 효과 2027년 새롭게 생계급여 수급자로 선정, 매달 차액(약 2만 5천 원) 보전 수령 + 서울 1급지 기준 주거급여(월세 실비) 지원 확정

* 위 내용은 복지급여 선정 절차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가상의 사례(예시)입니다.

📢 2027년 기준중위소득 및 복지급여 핵심 3가지 요약

  • 역대 최대 6.7% 인상: 2027년 기준중위소득이 2015년 맞춤형 급여 개편 이후 가장 큰 폭인 6.7% 인상되어, 4인 가구는 692만 9,885원, 1인 가구는 273만 6,042원으로 결정됐습니다.
  • 수급선 확대: 생계급여(32%), 의료급여(40%), 주거급여(48%), 교육급여(50%) 기준액이 동반 상승하여 신규 수혜자가 늘어납니다.
  • 신청 필수: 급여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자동 지급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‘복지로’ 누리집이나 관할 주민센터에서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.

1. 2027년 기준중위소득 확정 및 가구원수별 100% 금액 비교

“소득이 작년과 그대로인데 이번에는 복지급여 수급 자격이 될 수 있을까요?”

보건복지부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제80차 회의(2026년 7월 28일)를 열고 2027년 기준중위소득을 역대 최대 폭인 6.7% 인상으로 확정했습니다. 기준중위소득은 전 국민을 소득순으로 나열했을 때 정확히 가운데 위치한 가구의 소득을 뜻하며, 기초생활보장 등 80여 개 주요 복지사업의 선정 기준선으로 쓰입니다.

기준선 자체가 상향되면 본인의 소득이 작년과 같더라도 새롭게 수급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

가구원수 2026년 중위소득 (월) 2027년 확정 중위소득 100% (월)
1인 가구 2,564,238원 2,736,042원 (+171,804원)
2인 가구 – 4,480,645원
3인 가구 – 5,718,091원
4인 가구 6,494,738원 6,929,885원 (+435,147원)
5인 가구 – 8,063,019원
6인 가구 – 9,129,201원

* 2026년 대비 정확한 인상액은 1인·4인 가구 기준으로 공식 확인됐으며, 2·3·5·6인 가구는 2027년 확정치만 표기했습니다.

⚠️ 주의 포인트: 기준중위소득은 세전 단순 월급이 아닌, 소득과 재산(부동산, 금융재산, 자동차)을 소득으로 환산하여 합산한 ‘소득인정액’을 기준으로 심사합니다.

2. [생계급여] 선정기준 32% 인상액 및 가구별 최대 지급액

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핵심인 생계급여는 기준중위소득의 **32% 이하** 가구에 지급됩니다. **생계급여 선정기준 인상액**이 상향됨에 따라 소득이 없는 가구가 매달 지급받는 최대 생계급여 수령액도 함께 늘어납니다.

💰 가구원수별 2027년 생계급여 최대 지급 상한액 (기준 32%)

* 1인 가구: 월 최대 875,533원 (2026년 820,556원 → 약 +55,000원)
* 2인 가구: 월 최대 1,433,806원
* 3인 가구: 월 최대 1,829,789원
* 4인 가구: 월 최대 2,217,563원 (2026년 2,078,316원 → 약 +139,000원)
* 지급 원칙: [가구별 생계급여 선정기준액] – [신청 가구의 소득인정액] = 매월 입금되는 차액 지급

3. [주거·의료·교육급여] 급여별 수급자격 기준선 완벽 정리

생계급여 외에도 주거 안정과 의료비 경감을 지원하는 맞춤형 급여별 선정 비율 및 **주거급여 수급자격**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.

급여 종류 기준 비율 4인 가구 기준 선정선 (월) 주요 혜택 내용
생계급여 32% 이하 2,217,563원 이하 기본 일상생활비 현금 매월 지급
의료급여 40% 이하 2,771,954원 이하 병원 진료비·약제비 본인부담 500~2,000원 수준
주거급여 48% 이하 3,326,345원 이하 임차가구 월세 실비 지원 / 자가가구 주택 개보수 지원
교육급여 50% 이하 3,464,943원 이하 초·중·고 교육활동지원비 연 1회 바우처 지급

* 주거급여 임차가구 기준임대료(급지·가구원수별 상한액)는 2026년 대비 1만 2천 원~5만 원 인상됐습니다. 자가가구 주택 수선비용은 경보수 590만 원, 중보수 1,095만 원, 대보수 1,601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.

🧭 복지로 누리집 접속 후 3초 만에 모의계산 찾는 법

* PC 웹사이트: 상단 메뉴 [복지서비스] ➔ [모의계산] ➔ [국민기초생활보장] 클릭 후 소득·재산 입력
* 모바일 앱: ‘복지로’ 앱 실행 ➔ 간편인증 로그인 ➔ [서비스 신청] ➔ [복지급여 신청] ➔ [기초생활보장] 선택

4. 복지로 온라인 3초 모의계산 및 주민센터 간편 신청 4단계

복지급여는 대상자가 직접 신청해야만 지급되는 **’신청주의’** 원칙이 적용되므로, 기준에 해당한다면 안내에 따라 접수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.

  • 1단계 (복지로 자격 모의계산): 복지로 모의계산 메뉴에서 가구원수, 근로소득, 금융재산, 자동차, 임대차계약 정보를 입력해 통과 가능성을 사전 확인합니다.
  • 2단계 (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): 복지로 누리집에서 간편인증으로 온라인 신청하거나,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**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(주민센터)**를 방문하여 접수합니다.
  • 3단계 (소득 및 재산 공적 조사): 지자체 통합조사관리팀에서 국세청 및 금융기관 전산을 통해 신청 가구의 소득·재산을 정밀 조사합니다.
  • 4단계 (결과 통보 및 급여 지급): 신청일로부터 통상 **30일~60일 이내** 서면 또는 문자로 결과가 통지되며, 최종 승인 시 **신청일이 속한 달로 소급되어 첫 급여가 지급**됩니다.

❓ 이 씨가 신청하며 확인했던 실전 질문 (Q&A)

Q1.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무조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탈락하나요?

A. 차량 종류와 배기량, 연식에 따라 일반재산 환산율(4.17%)이 적용됩니다. 1,600cc 미만이며 차령 10년 이상인 승용차, 생계형 화물차, 다자녀·장애인 가구 차량은 차량 가액의 100%가 월소득으로 잡히지 않고 일반재산으로 인정되어 수급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 단, 고급 대형차는 가액 전액이 소득으로 산정되어 탈락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.

Q2. 생계급여에 탈락하더라도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만 따로 받을 수 있나요?

A. 네, 맞춤형 급여 체계이므로 개별 급여만 선별 수급이 가능합니다.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기준(32%)을 초과하더라도 주거급여(48%)나 교육급여(50%) 기준선 이하에 해당한다면 생계비 지원을 제외한 월세 지원 및 교육활동지원비 혜택만 분리하여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
💡 [연관 필독] 차상위계층 본인부담경감 및 정부 지원 혜택 총정리

기초수급자 외에도 중위소득 50% 이하를 위한 병원비 경감과 정부 양곡 지원 제도가 궁금하신가요?
분석 칼럼 [차상위계층 본인부담경감 자격 및 정부 혜택 가이드]에서 상세히 확인해 보세요.

📢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(시행 시기 및 고시 재확인 안내)

2027년도 기준중위소득 및 급여별 지급액은 2027년 1월 1일부터 정식 적용되며, 현재 신청 시점에는 2026년 기준이 적용됩니다. 재산가액 공제액 및 세부 판정 지침은 매년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미세하게 조정될 수 있으므로, 신청 전 반드시 [복지로 공식 누리집 바로가기]를 통해 당일 기준 지침을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* 본 글은 보건복지부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공식 고시 자료(2026년 7월 28일 발표)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. 개별 가구의 소득인정액 산정 결과에 따라 실제 수급 자격 및 지급액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.

댓글 남기기